Sunday, August 6, 2017

세바시 - 사이언스 콘서트/대전

포스터
  • 교육강사 상세참조 강사
    교육일시 2017.08.10.목요일
    교육시간 오후07:00 ~ 오후09:00
    교육장소 대덕테크비즈센터(주소/대덕 유성구 대덕대로 593)
    모집인원 150 명 / 현재등록 : 150명 ( 대기 : 40명 )
    수강료 -   무료
    신청기간 2017.06.30.금요일 ~ 2017.08.08.화요일
  • 대기수강신청

강의상세정보



연구개발특구, 대한민국 제4차 산업혁명의 중심이 되다!
연구개발특구진흥재단과 세바시가 함께하는 연구개발특구 사이언스 콘서트에 초대합니다!

최근 뉴스나 인터넷을 보면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이 참 자주 들립니다.  IT는 물론, 경제 및 정치 분야에서도 4차 산업혁명이라는 말은 무척 흔한 단어가 되었습니다. 4차 산업혁명. 왜 이렇게 이슈가 되고 있을까요?

현재 우리 앞에서 벌어지고 있는 과학기술의 커다란 변화가 13차 산업혁명(증기기관차-대량생산-인터넷 기술)에 이어 경제와 산업 전반에 큰 영향을 미칠 것으로 전망되기 때문입니다. 점점 더 빨라지고 있는 ICT, 과학 분야의 기 술 발전을 통해 다양한 산업과 접목하여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이 창출될 것이며 현재 일자리의 변화 또한 크 게 예상되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의 관심이 주목되고 있는 시점입니다.





이러한 시점에 발맞추어 대한민국 과학기술 역사의 시작이자4차 산업혁명의 중심연구개발특구에서 연구 개발특구진흥재단이 주최하고 세바시가 진행하는 연구개발특구 사이언스 콘서트가 개최됩니다!

이번 강연은 5개 연구개발특구(대덕(대전), 광주, 대구, 부산, 전북)와 서울을 포함한 총 6개의 지역에서 11차례 개최합니다.

새로운 시대와 융합하기 위한 창의적 인사이트와 대한민국의 미래를 연구개발특구 사이언스 콘서트에서 확인 하세요.



 참여신청하신 분께는 문자 티켓을 보내며,  입장하실  보여주시면 됩니다.  
 입장은 오후 6 30분부터 이며좌석은 선착순입니다.
 기업기관학교  10 이상 단체 참가 신청은 전화 주시면  자세히 안내해 드립니다.(031-707-0199)

Monday, July 24, 2017

스마트콘텐츠 비즈니스 데이

“4차 산업혁명의 핵심, 스마트콘텐츠로 국내 경쟁력 살려야”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 진행, 스마트콘텐츠 비즈니스 데이 개최
IBM, 아마존 등 인공지능 기술 발표, 우수 ICT 콘텐츠 전시존 마련


차세대융합콘텐츠산업협회(회장 최요철)은 지난 20일 안양 스마트콘텐츠센터에서 개최한 ‘2017 스마트콘텐츠 비즈니스 데이’ 행사가 성황리에 개최되었다고 밝혔다.

약 700여 명의 인원이 참석한 이날 행사는 미래창조과학부(장관 유영민)가 주최하고 정보통신산업진흥원(NIPA, 원장 윤종록)이 주관하였다.

인공지능과 비지니스 활용 사례를 발표한 한국 IBM의 정창우 상무



미래창조과학부의 김영문 과장은 인사말을 통해 “최근 정부가 발표한 국정과제 100대 과제에서도 ICT 생태계 복원을 위한 디지털 콘텐츠가 중요한 산업으로 부각되었다”며, “스타트업이 새로운 비즈니스 모델을 만들어도 이를 스스로 키워 나가기가 힘들 정도로 규제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이러한 규제를 제거하는 것이 정부의 역할이며 더 많은 지원이 스타트업에 갈 수 있도록 하겠다”고 말했다.

‘Smart Content & Industry 4.0’이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비즈니스 데이는 산업 패러다임의 방향성과 비즈니스 모델에 대해 예측해볼 수 있는 전문가 콘퍼런스를 비롯하여 ICT 콘텐츠 전시회, 해외 미디어 존 등 다양한 행사가 열렸다.

전문가 컨퍼런스에서는 4차 산업혁명 영역의 핵심 줄기인 인공지능(AI), 가상/증강현실(VR/AR), 에듀테크, 웹툰 등 시장 트렌드와 콘텐츠 개발 노하우 등 정보 공유를 위해 국내·외 스마트 콘텐츠 산업을 대표하는 기업들이 연사로 참가하였다.

해외 기업으로는 인공지능 슈퍼컴퓨터 ‘왓슨(Watson)’의 IBM, 인공지능 비서 알렉사(Alexa), AWS(Amazon Web Service) 등으로 유명한 아마존 등이 참가해 글로벌 트렌드와 비즈니스 활용 사례에 대해 발표하였다.

국내 기업은 KT, 디스트릭트홀딩스, 레진엔터테인먼트, 에듀팡, 도베르만 스쿼드 등 ICT 선도 기업 전문가들이 연사로 나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맞은 콘텐츠산업에 대한 미래전략 그리고 시장 진출 가능성을 주제로 발표하였다.

부대 행사는 우수 ICT 콘텐츠 전시존과 해외 미디어존 등이 운영되었다. 우수 ICT 콘텐츠 전시존에는 스마트콘텐츠센터 입주 기업 및 국내 ICT 기업 10개 사의 우수 콘텐츠 전시 및 시연이 있었다.

Thursday, July 20, 2017

Thursday, June 29, 2017

블록체인으로 혈액 관리, 의료 데이터 유통 신뢰성 확보 가능


머니투데이방송과 연세대학교 의료원은 27일 저녁 연세대 상남경영관에서 HIT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머니투데이방송과 연세대학교 의료원은 27일 저녁 연세대 상남경영관에서 HIT 포럼을 공동 개최했다.

[테크M = 강진규 기자] 신뢰 기반 거래 기술로 주목받고 있는 블록체인 기술을 혈액, 장기 관리와 의료 데이터 교환 등 의료 분야에 활용할 경우 신뢰성을 높일 수 있다는 지적이다. 이미 미국에서는 식품의약국(FDA)을 중심으로 전자의무기록(EMR) 데이터 교환 등에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는 연구가 시작된 것으로 알려졌다.
정창우 한국IBM 상무는 머니투데이방송과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27일 연세대 상남경영관에서 공동 주최한 '제6회 HIT 포럼'에서 블록체인의 의료 분야 적용 사례와 적용 가능 분야에 대한 의견을 밝혔다.
정창우 상무는 “블록체인의 의료 분야 적용 해외 사례를 살펴보면 미국 FDA가 IBM과 EMR 데이터, 헬스 데이터 등을 교환하고 처리하는데 블록체인을 적용하는 방안을 2년 동안 연구하기로 했다”며 “중국에서 중소 제약 회사들이 약을 만들고 생산하고 거래하는데 블록체인을 적용한 사례가 있다”고 설명했다.

정창우 한국IBM 상무는 머니투데이방송과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27일 저녁 연세대 상남경영관에서 공동 주최한 HIT 포럼에서 블록체인의 의료 분야 적용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정창우 한국IBM 상무는 머니투데이방송과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27일 저녁 연세대 상남경영관에서 공동 주최한 HIT 포럼에서 블록체인의 의료 분야 적용에 대해 발표하고 있다.

그는 “블록체인 기술은 모든 트랜잭션에 대해서 수정이 힘들고 추적 기능을 갖출 수 있다”며 “이미 의료 분야에서 사용되고 있는 기술도 이렇게 할 수 있지만 블록체인 속성은 더 신뢰성을 줄 수 있도록 해준다”고 지적했다.
블록체인은 공공 거래 장부로도 불리는 기술이다. 기존에 중앙 서버에 거래 기록을 보관하는 것과 달리 블록체인은 거래에 참여하는 노드와 사용자에게 거래 내역을 저장하도록 해 거래 시 이를 대조해 데이터 위조를 막는다. 노드와 사용자들이 보유한 정보를 모두 위변조하는 것이 어렵고 데이터 기록이 남기 때문에 블록체인은 신뢰성이 강한 기술로 주목받고 있다. 가상화폐인 비트코인에도 블록체인 기술이 적용됐다.
정 상무는 앞으로 다양한 의료 분야에 블록체인 적용이 가능할 것으로 내다봤다.
그는 “블록체인은 유전자(Genomics) 데이터 등 중요한 데이터 교환에 활용할 수 있고 보험 청구 등 신뢰가 필요한 부분에 신뢰성을 강화해줄 수 있다”고 말했다.
정 상무는 “가령 혈액, 장기가 이송이 되는 과정에서 이를 요구했을 때 정보와 보냈을 때 정보가 기록된다면 이송 과정에서 분실이나 잘못된 이송을 방지할 수 있다”며 “특정 온도에서 이송이 필요한 경우 관련 기록이 저장되면 이상 없이 이송됐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는 “제약 분야에서는 유통 공급망의 가시성을 어떻게 확보할지가 문제인데 유통 과정에 블록체인을 적용하면 중간에 전달되지 않는 의약품은 없는지, 의약품이 제대로 전달이 됐는지 확인할 수 있을 것”이라고 내다봤다.
정 상무는 또 민감한 의료 정보 관리와 교환 등에서 블록체인 기술을 적용하면 보안을 강화해 개인정보 유출에 대한 우려를 줄일 수 있을 것이라고 지적했다.

머니투데이방송과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27일 저녁 연세대 상남경영관에서 공동 주최한 HIT 포럼에서 전문가들이 블록체인의 의료 분야 적용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머니투데이방송과 연세대학교 의료원이 27일 저녁 연세대 상남경영관에서 공동 주최한 HIT 포럼에서 전문가들이 블록체인의 의료 분야 적용에 대해 토론하고 있다.

발표에 이어진 토론에서 IT, 의료 분야 전문가들은 블록체인을 실제로 의료 분야에 적용하기 위해서는 책임 소재, 문제 발생 소지는 없는지에 대한 고민도 필요하다고 지적했다. 가령 기존 의료 시스템에서는 행위 주체가 책임을 졌는데 신뢰관계인 블록체인을 적용했다가 문제가 발생했을 때 책임 소재에 대해서 고민해야 한다는 것이다.
또 한호현 경희대 컴퓨터공학과 교수는 “블록체인을 활용할 때 원장을 공유하는 사람들의 수가 적을 경우 위변조의 가능성은 없는지, 물리적 데이터 접근을 통한 변조 가능성은 없는지 따져봐야 한다”고 주장했다.
반면, 오세현 SK 주식회사 C&C 전무는 “블록체인을 적용하고 설계할 때 위변조를 못하도록 하기 위해 일정 수 이상으로 원장을 공유하도록 한다”고 지적했다.
이밖에도 참석자들은 블록체인을 의료 부분에 적용할 때 고려해야 할 사안과 신뢰성 확보 문제에 대해 토론했다.

Friday, May 19, 2017

서울 혁신 포럼


SBA, 인공지능(AI) 분야 서울혁신포럼 개최오는 25일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 혁신사례와 중소기업의 대응과제’ 주제로 진행0
 
 
[피디언] 서울시 산하 중소기업 지원기관 SBA(서울산업진흥원)와 (사)서울시산학연협력포럼은 오는 25일 오후 6시부터 9시까지 서울산업진흥원 2층 컨텐츠홀에서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 혁신사례와 중소기업의 대응과제”란 주제로 SBA 서울혁신포럼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SBA 서울혁신포럼은 4차 산업혁명 시대 핵심분야인 인공지능을 주제로 글로벌 기업과 국내 중소기업의 비즈니스 모델과 혁신사례 소개,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활용방안과 정부의 바람직한 역할 등 중소기업 CEO 및 기술전문가, 산학연, 일반인 등을 대상으로 인공지능 산업 최신 이슈들을 공유하고 관련 산업 육성을 위한 협력방안을 모색하고자 개최된다.

본 포럼에서는 관련 중소기업 CEO와 기술 전문가들을 위한 네트워킹 시간을 시작으로, 한국IBM 정창우 상무가 “국내외 인공지능 산업동향과 IBM의 비즈니스 모델 혁신사례”를 소개하고, 솔트룩스(주) 안준형 본부장이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사업화 및 혁신사례”를 발표하며 인공지능 산업 최신 이슈와 중소기업의 활용방안에 대한 아이디어를 제시한다.

이어서, 소셜컴퓨팅연구소 한상기 대표가 “인공지능 기술의 사회적 이슈와 미래변화”를 주제로, 인공지능 비즈니스 모델기획 및 사업화 추진 시 반드시 점검해야 할 사회적 이슈 등을 점검하고, 이를 바탕으로 경희대 이경전 교수와 ETRI 윤장우 책임연구원 등이 우리 중소기업의 인공지능 활용 방안과 인공지능 산업 육성을 위한 정책방안에 대해 토론한다.

SBA 주형철 대표는 “많은 중소기업들은 4차 산업혁명 관련하여 실제 사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얻기를 원한다”며, “SBA 서울혁신포럼을 통해 중소기업들에게 4차 산업혁명 핵심분야인 인공지능을 어떻게 활용해야 하는지 아이디어를 제공하고, 인공지능 산업을 육성하기 위해 정부는 무엇을 해야 하는지, 또한 산학연관이 어떻게 협력해야 하는지 토론하는 자리가 만들어질 것”이라며 “향후 빅데이터, 자율주행차 등 주제로도 본 포럼을 개최하여 4차 산업혁명 관련 실제 기업에 도움이 되는 정보를 꾸준히 제공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Saturday, May 6, 2017

블록체인에 대해 잘 정리된 글

https://www.ibm.com/blogs/insights-on-business/government/ten-things-blockchain-not/


Over the past months, I’ve written much about how blockchain – as a trusted, distributed ledger with shared business processes – can provide transformational value to almost all industries.
One of my colleagues recently suggested I should also say what blockchain is not.  Since I try hard not to practice blockchain religion (“blockchain is the answer, what’s the question”) I jumped at the chance . . .  So here are my ten things blockchain is not:

[1] Blockchain is not Bitcoin:  bitcoin is an unregulated, shadow currency – often termed a “cryptocurrency”.  Whilst Bitcoin was the first blockchain application, it has fundamental differences from a business blockchain.  For example, a business blockchain usually prioritizes identity over anonymity and uses selective endorsement of transactions in place of computationally-intensive proof of work.

[2] Blockchain is not (yet) mature:  Gartner stated in their 2016 report that blockchain is at the peak of inflated expectations on their hype cycle.  They say it’s some 5 to 10 years from the plateau of productivity, which I regard as conservative for some use cases.  Problem is, with all the hype, it’s easier to think blockchain for business is more mature than it is.  A sense of reality must be maintained, especially when seeking out the use case for a blockchain first project.

[3] Blockchain is not a product:  we refer to blockchain as a fabric (like middleware, or plumbing) that can be used to build an exciting array of business solutions.  Blockchain’s utility comes from an appropriate set of applications built on top of it.

[4] Blockchain is not needed when there is no business network:  the existence of a business network is the mandatory test for a blockchain use case.  Quite simply, with no business network means blockchain is an overkill, and probably a distributed database would be a more appropriate (and more mature) solution.

[5] Blockchain is not a transaction processing system replacement: blockchain can transform transactional processing across a business network for sure, but ONLY when one or more additional criteria are met – specifically:
Blockchain Tests2
If none of these criteria are important, or our customers are happy with the levels provided by their current solution, then a blockchain replacement is not needed.

[6] Blockchain is not a distributed database replacement: blockchain complements distributed database technology, with appropriate information partitioning between the two. And as cited in [4] above, a distributed database is likely a better solution where a business network is not involved.

[7] Blockchain is not a secure messaging replacement:  there are many excellent secure messaging solutions which are invaluable in integrating together disparate business systems.   Blockchain technology is complementary – indeed has much to learn far from secure messaging systems – and is certainly not a replacement for them!

[8] Blockchain is not just about currency:  whilst blockchain is an excellent choice for a regulated digital currency, it can be used keep a trusted audit train of ownership of a vast range of asset types – both tangible (house, car, diamond, antique violin) and intangible (digital music, digitized video, financial instrument, document, digital goods) assets.  This makes for a highly diverse choice of blockchain use cases.

[9] Blockchain is not usually suited for high volume, low value transactions:  as blockchain for business matures, fabric developers will turn to non-functional requirements including transaction throughput.  In the near term, the technology remains better suited to low volume high value transactions, because of the additional qualities of service that a distributed processing system provides.

[10] Blockchain is not (necessarily) anonymous:  depending on the choice of fabric, blockchain can support anonymous transactions across an “untrusted” network.  However, blockchain for business prioritizes identity and trust over anonymity.

#ibmaot

Tuesday, April 25, 2017

Watson 챗봇 튜토리얼




오늘 23번째 밋업은 Watson! 왓슨 챗봇 튜토리얼로 진행되었습니다. 

선착순 40분으로 공지했지만, 워낙 많은 분들이 참석요청을 따로 문의하셨고 현장으로 찾아오셔서 요청하신 경우도 있어서 예상인원을 훌쩍 넘은 고객을 모시고 밋업을 진행하였습니다.
금일 밋업은 오프닝 세션만 동영상 공개합니다.
튜토리얼 세션은 3부작 웨비나로 제작하여 5월 중 developerWorks (developer.ibm.com/kr)에 올라올 예정이니 참고 부탁드립니다. 
오프닝 발표자료는 SlideShare (http://goo.gl/WDR0Ni)에 올라가있으니 참고하세요.
오늘 실습은 Bluemix상에 있는 Watson API를 사용해서 할 예정이므로, Bluemix.net에서 제공하는 30일 무료 체험판에 가입하고 시작하겠습니다. 
한국 developerWorks에 오시면 여러 가지 개발 관련한 업데이트, 튜터리얼, 배운 점 등 유용한 글들이 올라오고 있으니 많은 방문 부탁드립니다. 

챗봇이란 무엇인가?
Conversational Use Cases - 시장에서 가장 원하는 것은 고객 서비스 및 지원 분야에서 가장 많이 활용되고 있습니다.
산업별 적용 분야 : 호텔/관광 분야 컨시어지, 금융 - 리테일 금융 고객 서비스 등 다양한 분야
고객 사례
macy's 백화점 : 고객이 편하게 자연어로 궁금한 점(매장 위치 등)을 질문 하면, Watson이 자연어로 답변
Wine4, Me : 고객의 가격대, 맛 등 개인 와인 취향에 맞춰 추천 후, 고객별 와인 취향 프로필을 기록
1-800-flowers.com 고객의 상황에 맞는 상품(꽃, 음식) 추천
Hilton 손님에게 여행지, 음식을 추천해주는 대화형 로봇 Connie
-CogniToys 동영상: 파트너가 직접 Watson API를 활용해서 상품을 만들어 시장에 출시
-TJ Bot: 외형을 만들고, 안에 들어가는 지능은 Watson API를 활용해서 나만의 로봇을 만들어 보실 수도 있습니다. 
-지난 밋업때 잠깐 설명을 드렸는데, Cloud 가장 큰 행사가 InterConnect입니다.
이 행사에는 2000개가 넘는 세션들이 진행되기 때문에 하나하나 모두 설명을 읽고, 내 세션 일정을 짜기는 어렵습니다.
'Ask Watson'을 활용하여, 나의 관심사를 말하면 해당 관심 영역의 세션 리스트를 보여주는 챗봇이 행사 안내를 위해 적용되었습니다.
-IBM에 여러 모집중인 자리들에 대해서도, 인사부에서 Chat Interface가 뜹니다.
직장경력, 전공은 무엇인지, 보유한 기술은 무엇인지 등의 질문을 통해 본인을 소개하거나 자신의 CV를 직접 올려서, 나와있는 포지션들과 mapping을 해줍니다. 
-Staples 사례 동영상 (Watson API를 활용한 기술)
Amazon과 접근 방법의 차별점은, 내가 원하는 지식을 선택적으로 학습시켜 나만의 conversation app을 만드는데 있어 여러 툴의 지원을 받을 수 있슴.
watsonads.com
IBM이 작년에 weather company를 인수했슴. 날씨는 광고가 메인 - 광고를 클릭하면 이에 대한 conversation이 시작됩니다
watson developer cloud를 방문해보시면, watson은 대화 뿐 아니라 voice라던가 visual recognition 영역 등 다양한 영역에서 활용할 수 있는 기능들을 제공하고 있습니다. 
그럼 5월 중 왓슨 챗봇 튜토리얼 영상을 기다려주세요!

#ibmaot